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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고2 한국사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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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로학원 작성일2020.09.18 조회2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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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고2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한국사
1. 한국사 출제 경향은?
1) 쉬운 한국사의 취지에 맞게 핵심 개념을 골고루 다루면서 쉽게 출제되었다.
2) 서술형 평가, 가상현실, 호텔 예약, 게임, 오디션 등 학생들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자료들이 제시되었다.
3) 자료, 선지에서 주요 인물들이 다수 활용되었으며, 문화유산도 예년에 비해 많이 활용되었다.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9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1) 전체적으로 전년 9월 시험에 비해 쉬웠으며, 지난 시험보다 사료를 활용한 문항이 현저히 줄었다.
2) 정답지와 오답지 사이에 시대적 간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한국사 공부를 해두었다면 어렵게 않게 풀 수 있었다.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문항 번호 단원/배점 이 유
9번 2. 고려 귀족 사회의 형성과 변천
(3점)
고려 전기 요, 금과의 관계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가)를 답으로 고를 수 있었을 것이다. 동북 9성 축조가 여진 정벌 이후의 사실임을 알아야 풀 수 있었다.
20번 3. 조선 유교 사회의 성립과 변화
(3점)
자료를 통해 홍경래의 난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있었을 것이다. 또한 고려 시대 사실이 오답지로 다수 제시되어 학습량이 부족한 학생들은 정답을 쉽게 고르기 힘들었을 것이다.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1) 우선 꼼꼼한 내용 정리가 우선이다. 주요 사건의 배경, 전개 과정, 영향을 생각하면서 학습하여야 한다.
2) 문화유산이 다른 시험에 비해 다수 출제되었으므로, 주요 문화유산의 형태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3) 또 인물을 다루는 문항이 많았다. 각 시대, 국가별 주요 인물의 활동도 정리하고 있어야 한다.
4) 2번(백제 성왕), 7번(고려 태조), 12번(조선 세종), 19(대동법) 등은 전년 9월 시험에서도 유사하게 다루어졌다. 많은 문제풀이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틀린 내용을 재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